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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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수고했어'[포토]

기사입력 2018.06.09 20:3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베어스가 선발투수 이영하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허경민의 결승타로 NC 다이노스에게 3:0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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