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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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만난다"…'무한도전'X스테판 커리 특급 만남 'D-2'

기사입력 2017.07.24 16:18 / 기사수정 2017.07.24 16:18

강현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무한도전과 NBA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와 만남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4일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테판 커리 첫 내한. 우리 만나러 오는 중. 운명을 직면하라. 레알 참트루 만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멤버인 정준하와 유재석이 'D-2'이란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으며 이들의 옆으로 하하, 박명수, 양세형이 각자 포즈를 취하며 스테판 커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농구광'으로 알려진 하하는 3점 슛을 의미하는 손가락 포즈로 그의 한국행을 반겼다.


스테판 커리는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로 활약 중인 선수로, 본인의 주특기인 3점 슛 등을 통해 이번 NBA 파이널 경기에서 팀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인물 중 한 명이다.

현재 스테판 커리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중국에 머물고 있으며 마지막 일정인(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 투어 중,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이 예정돼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무한도전 인스타그램


강현경 기자 handa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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