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이 두바이 로케설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SBS 측은 28일 "'런닝맨'의 경우 이번 상하이편 처럼 로케 촬영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며 "두바이 또한 들어온 제안 중 하나이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2월 중순경 두바이로 해외 로케 촬영을 떠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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