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5 20:43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박보영이 조정석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나봉선(박보영 분)과 강선우(조정석 분)이 나봉선에게 빙의된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봉선의 빙의 사실을 알게 된 강선우는 과거 에피소드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며 어떤 것이 신순애의 행각이었고 어떤 것이 나봉선의 행각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강선우는 "이건 무슨 양다리 걸치는 기분이 든다"며 혼란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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