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MC 소유가 데뷔 6년 만에 최초로 방송 중 메이크업 클렌징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겟잇뷰티 2015'에서는 MC들이 베러걸스와 함께 민낯을 공개하며 결점을 커버하는 메이크업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를 비롯해 이하늬, 김정민 3MC는 결점을 가리는 커버 메이크업을 선보이기 위해 직접 클렌징에 나섰다.
소유는 클렌징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아무래도 해외활동을 많이 하는데, 물이 바뀔 때마다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지는 편이다. 데뷔 6년차지만 방송 중 메이크업을 지우는 건 난생 처음이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클렌징에 나선 소유는 대형 모니터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겟잇뷰티 2015'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다. '당신을 바꿔 줄 뷰티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너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겟잇뷰티' ⓒ 온스타일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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