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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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계속되는 휴대폰 카메라 소리에 두리번'[포토]

기사입력 2014.06.19 18:04



[엑스포츠뉴스=인천, 김한준 기자] 19일 오전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 18번홀을 마친 김하늘(26, 비씨카드)이 계속되는 휴대폰카메라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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