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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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사인회취소 사과 "많이 기다렸을 텐데 미안해요"

기사입력 2013.08.02 20:44 / 기사수정 2013.08.02 20:44

대중문화부 기자


▲ 이종석 사인회취소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종석이 사인회취소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취소라니. 많이 기다렸을 텐데 얼굴도 못보고 가서 미안해요. 다 안전을 위한 거니까 이해해 주길 바라. 다음에 우빈이랑 손잡고 날 좋은 날 예쁘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오랜만에 우리 우빈이 얼굴 보니 좋구먼! 우리도 그룹으로 활동할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과 김우빈이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종석은 큰 도트 무늬 셔츠를 입은 채 소년 같은 매력을 뽐냈다.

김우빈 역시 체크무늬 셔츠로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의 매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로 닮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과 김우빈은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KBS2 '학교2013'에서 호흡을 맞춘 후 꾸준히 친분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절친으로 알려진 만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부산 서면에는 이종석과 김우빈이 '카스 썸머 페스티벌(Cass Summer Festival)'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팬 사인회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안전요원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몰린 탓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인회가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종석 사인회취소 ⓒ 이종석 미투데이] 

대중문화부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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