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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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양은지 출산 조절했다? 이호 올 때까지 기다려…

기사입력 2013.05.10 00:00 / 기사수정 2013.05.10 00:04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김혜미 기자] 양은지가 남편이 올 때까지 출산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토크쇼 '자기야' 184회에서는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한 양은지가 출연해 출산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양은지는 남편과 함께 두바이에 있을 당시인 26살에 첫임신을 했다면서 출산을 앞두고 자신은 먼저 한국으로 들어 오고 남편은 일본 팀으로 옮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출산 예감이 들자 다음날 일본에서 경기가 있는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오라고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남편인 이호는 감독님께 사정을 드리고 왔었다고.

하지만 그 날 아이가 나오지 않았고, 할 수 없이 이호는 경기를 하러 일본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양은지는 남편이 경기가 끝나고 올 때까지 출산을 돕는 운동을 일부러 하지 않으면서 버텼다고 밝혔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양은지 ⓒ S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김혜미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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