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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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혼전순결'에 11월 30일 총각에너지 폭발!"

기사입력 2012.08.27 15:17 / 기사수정 2012.08.27 15:17

방송연예팀 기자


▲하하 별 혼전순결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하하가 예비신부 별의 '혼전순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하하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속 '무한뉴스'에서 별과의 속도위반설에 대해 "절대 아니다. 별이 워낙 신앙심이 깊은 아이다. 혼전 순결 계약을 한 게 있어 지켜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하는 '속도위반'을 의심하는 의견에 "사실 기자들이 갑작스런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을 의심한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정말 아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하하는 "키스까지만 했다. 나도 남자로서 그런 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하하는 "솔직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이 사실"이라며 "신혼여행 가서 내 모든 에너지와 음란함을 쏟을 계획"이라고 흥분하면서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끝으로 하하는 예비신부 별에게 "나를 많이 믿어줘서 정말 고맙다. 결혼을 무서워했는데 너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사랑한다. 행복하게 살자"고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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