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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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도 홀릭…'느좋 셰프' 손종원 난리났다, 재벌·아이돌 줄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3 17:08 / 기사수정 2026.01.13 17:08

장원영, 이주영 SNS
장원영, 이주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에 각계 유명 인사들이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 12일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은 인증샷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에 손종원 셰프를 태그하며 고급스러운 음식들을 함께 자랑했다.

디저트 접시에는 '내년도 럭키비키한 한 해 되세요'라는 센스 있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식당 분위기랑 어울려요", "느좋", "나도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앞서 '환승연애' 출신 인플루언서 이코코도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뒤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특별한 날이면 항상 찾게 되는 이타닉가든. 먹을 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종원 셰프는 이코코가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코코는 "저의 꽃 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셰프님"이라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코코 SNS
이코코 SNS


'대림가 4세'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이주영 또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바 있다. 이주영은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여기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도 손종원 셰프와의 만남을 언급해 관심을 더했다. 정 부회장은 손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일화와 함께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 이 정도면 셰프들은 대부분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데, 처음 만나서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주는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남달랐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의 개인 소셜 계정은 무려 50만 팔로워를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각계 셀럽들이 손 셰프의 레스토랑을 줄이어 방문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사진=장원영, 이주영, 이코코 SNS,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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