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채솔이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채솔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집순이 담요와 함께,, 옷 자랑 하다가 방송사고 날 뻔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채솔
공개된 영상에는 두툼한 담요 형태의 후드를 입은 채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안에 뭐 입으셨냐"는 물음에 담요를 훌렁 올렸고, 그러자 연분홍 색상의 비키니가 드러났다. 탄탄한 복부와 건강미가 돋보인다.
앞서 그는 "비키니 드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언더붑 비키니를 입고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비키니를 입고 드라이브 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채솔은 비키니 사진과 함께 "비키니 드라이브, 엉뜨는 누가 만들었을까…. 이제 엉뜨 없으면 살 수가 없ㄱ오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채솔의 핫한 사진과 더불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멘트가 많은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채솔은 지난달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우승 소감에 대해 채솔은 "다가올 26년도에는 더 폭넓고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채솔 활동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채솔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