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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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볼륨 몸매 인증…수위 넘은 섹시

기사입력 2026.01.12 14:57 / 기사수정 2026.01.12 14:5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파격 복장으로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김현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불러줘서 고마워요~ 새해복 많이 받자"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현영은 새해 인사와 함께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때 분홍색 상의와 하얀색 치마로 구성된 치어리더 유니폼으로 김현영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부각되면서 화제가 됐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예뻐", "현영이 사랑해요", "정말 귀엽다", "공주님 귀엽게 사진 잘 찍음. 여신같음", "MY LOVE"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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