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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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크로쓰샵’ 결제 인프라 고도화… 게임 아이템 통합 상점으로 확장한다

기사입력 2026.01.12 17:01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게임 아이템 상점 ‘크로쓰샵(CROSS Shop)’이 적용 범위와 결제 수단을 확대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12일 X를 통해 “게임 아이템은 더 이상 ‘NFT’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구분될 필요가 없다”며 “온체인 게임 아이템은 자연스럽게 일반 게임 아이템의 형태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크로쓰샵은 웹2와 웹3 게임을 구분하지 않고 개발자와 이용자가 만든 모든 게임 아이템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상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로쓰샵은 넥써쓰가 지난달 선보인 웹 기반 아이템 상점이다. 최근 로한2 글로벌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기존 결제 수단에 더해 신용카드 결제를 추가하며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크로쓰샵은 크로쓰페이를 통한 수수료 0% 정책으로 개발사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의 ‘바이낸스페이’ 연동으로 해외 이용자들을 위한 글로벌 결제 환경까지 갖춘 상태다.

넥써쓰는 크로쓰샵을 향후 온체인 게임뿐 아니라 기존 게임까지 아우르는 통합 게임 아이템 상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게임 아이템을 기술적 구분보다 이용자 경험 중심으로 제공하는 통합 게임 상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사진 = 크로쓰샵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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