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이영애의 미모가 드러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영애 실물 직접 보니 뱀파이어가 따로 없네'라는 제목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영애는 지인과 함께 한 손을 맞잡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 블라우스에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41살의 쌍둥이 어머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여신 같은 미모를 보이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가 원조 여신이지", "애 엄마 맞아?", "혹시 뱀파이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