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04:10
연예

'재혼 2년차' 은지원 "♥아내가 밥 먹으라고 부르면 바로 간다" (살림남)

기사입력 2026.07.11 23:05 / 기사수정 2026.07.11 23:05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은지원이 아내의 밥 먹으라는 말에 바로 간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지원이 아내가 밥을 먹으라고 하면 바로 간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어머니가 밥을 먹으라고 부르는데도 소파에 앉아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요원은 꼭 아들들이 밥 먹으라고 부르면 한 번에 오지를 않는다고 했다.

박서진은 "밥을 다 안 차려놓고 부르니까 그게 습득이 돼 학습 능력이 있어서"라고 나름의 이유를 말했다. 

'엄마 모드'가 발동한 이요원은 박서진을 향해 "한 번에 안 오니까 미리 부르시는 거다"라고 얘기했다.



조혜련은 은지원에게 아내가 밥 먹으라고 부를 때 바로 가는지 물어봤다.
 
은지원이 바로 간다고 하자 조혜련은 "재혼하고 나서?"라고 다시 물어 은지원을 당황하게 했다.


은지원은 "밥 먹으라고 하면 바로 가야죠"라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