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00:23
연예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구하기 위해 폭주..."다 죽는다"

기사입력 2026.07.10 22:22 / 기사수정 2026.07.10 22:22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부장'에서 소지섭이 폭주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 분)이 죽은 줄 알고 폭주하는 김부장(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김부장은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사라진 딸 김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자비 없는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총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민지야 살아만 있어"라고 말하면서 단서로 잡은 명포항으로 질주했다. 

그 때 냉동창고에 갇혀 있던 김민지는 살아있었고, 문을 열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데 밖에는 금이빨(조복래)이 있었고, 금이빨은 살아있는 김민지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다. 

같은 시각 김부장은 금이빨의 부하 김상만(김대한)을 처리 중이었다. 김상만은 김부장을 향해 "그깟 여자 애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냐. 주강찬(주상욱)이 보냈어? 경찰이야?"라고 말했다. 

김부장은 김민지가 냉동창고에 있다는 말에 "만약에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면서 폭주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