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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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재벌 남친과 결별설 후 근황…고양이 꼭 끌어안고 힐링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6 14:40 / 기사수정 2026.06.26 14:40

명희숙 기자
리사
리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리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편안히 누운 채 고양이를 품에 안고 시간을 보내는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품에 안긴 고양이는 리사에게 얼굴을 파묻은 채 애교를 부렸고, 또 다른 고양이는 소파 위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리사는 회색 후드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와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베니티 페어는 여름호 표지 스토리 '더 라이프 오브 어 케이팝 쇼걸(The Life of a K-Pop Showgirl)'을 통해 리사와 LVMH의 상속남 프레데릭 아르노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리사의 홍보 담당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달라고 경고한 점, 올해 초 리사의 생일 파티에 아르노가 참석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앞서 리사는 지난 2023년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지금까지 열애 여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 = 리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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