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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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케이, 일본 댄서 우와와 파리서 다정 스킨십…사실상 공개 열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26 13:57 / 기사수정 2026.06.26 13:57

명희숙 기자
식케이, 우와
식케이, 우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래퍼 식케이와 일본인 댄서 우와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 25일 매거진 패스트페이퍼 공식 계정에는 "'OV3 in PARIS'…2027 아미리(AMIRI) 봄·여름 쇼에 등장한 식케이와 우와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식케이와 우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행사장을 찾았고, 식케이는 자연스럽게 우와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또한 두 사람의 모습은 담은 매거진은 '래퍼와 래퍼 여친의 정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두 사람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음에도 해외 공식 행사에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사실상 공개 열애를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도 "공개 데이트 같다", "숨기지 않는 분위기"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식케이는 Mnet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식케이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을 자수하려 한다"고 말하며 조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식케이가 횡설수설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후 지난해 5월 1심 재판부는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올해 4월 열린 항소심에서도 원심이 유지됐다.

우와는 일본 댄스크루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멤버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 잇'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우와 계정, 페스트페이퍼 공식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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