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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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맛피아 권성준, 35억 건물주 됐다 "무리해서 샀다" (덱스101)

기사입력 2026.06.19 09:11 / 기사수정 2026.06.19 09:11

명희숙 기자
권성준 셰프
권성준 셰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건물 매입 과정을 밝혔다.

19일 덱스 유튜브 채널 '덱스 101'에는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 오프덱스 with 95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덱스는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의 건물 매입을 축하했다. 미미미누 역시 "첫 기사가 약수역으로 났다"고 했고, 권성준은 "오보가 났다"고 했다.

이어 권성준은 "같은 동호회 권은비 씨에 이어서 유행이다. 요즘"이라며 권은비처럼 자신이 매입한 건물 1층을 카페로 꾸밀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권성준은 "너무 힘들다. 쉬고 싶은데 쉴 수가 없다"고 건물 매입 후 바쁜 근황을 전했고, 덱스는 매입가를 돌직구로 물었다.


이에 권성준은 "등기 치면 나온다. 33억짜리"라며 "건물 같은 경우 세금이 붙는다. 1억 5천 정도 붙는다. 35억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숨김없이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돈이 많아서 산 건 아니고 좀 무리했다. 적당히 있긴 한데 한 푼 두 푼 아껴서 산 거다"며 "저는 차도 아직 없다. 사치를 안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 꼬마빌딩을 33억에 매입했다. 권성준 셰프가 매입한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다.

사진 = 유튜브 '덱스 101'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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