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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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말라도 너무 말랐네…부러질 듯한 뼈말라 각선미

기사입력 2026.06.16 15:13 / 기사수정 2026.06.16 15:13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포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공항을 물들였다. 

미연은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YOKOHAMA' 콘서트 참석 차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미연은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산뜻한 연두색 컬러에 입체적인 꽃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칼라넥 민소매 니트 베스트를 착용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차분한 브라운 톤의 체크 패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밸런스를 완성했다. 

특히 카우 패턴이 들어간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빨간색 리본 장식이 달린 앞코가 뾰족한 블랙 슬링백 로우 힐을 선택해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미연이 속한 그룹 아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 를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했으며, 오는 20일과 21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극세사 각선미
극세사 각선미



더 예뻐진 미모
더 예뻐진 미모



작은 얼굴에 꽉 찬 예쁨
작은 얼굴에 꽉 찬 예쁨



바라보면 심쿵
바라보면 심쿵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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