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17:33
연예

아일릿 원희, 떡잎부터 남달랐던 미모…"아빠가 말 안 할 때가 가장 예뻤다고" (아근진)

기사입력 2026.06.15 13:44 / 기사수정 2026.06.15 13:44

정연주 기자
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아버지의 돌직구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15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출연한다.  

이날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

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특히 멤버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고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멤버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인다. 

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한다.

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멤버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라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라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낸다. 


한편 아일릿과 MC들은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을 펼치는데, 아일릿 노래에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또한 아일릿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곡 ‘잇츠미(It’s me)‘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선다. 

이들은 2배속 재생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사랑스러운 아일릿의 반전 예능감과 다채로운 활약은 15일 오후 10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