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치어리더 이소영이 대만에서 핫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야시장에서 맥주 한 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소영은 대만의 한 야시장에서 흰색 민소매 티와 베이지색 치마를 입고 춤을 췄다. 흰색 시스루 티로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댓글로 "너므 핫해여", "아 진심 너무 예쁘네", "너무 핫해 너무 핫해" 등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소영은 1999년 대구 출신으로 2019년 KBL 울산 현대모비스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대만 무대로 진출해 대만 프로배구리그 이스트 파워, 대만 프로농구 타이신 원더스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대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소영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