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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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돌파' 조나단 "드림카 구입...차 먼저 사고 면허 땄다" (라스)

기사입력 2026.06.10 23:23 / 기사수정 2026.06.10 23:23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조나단이 '드림카'를 구입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져 god 박준형, 방송인 조나단,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조나단을 바라보며 "전에는 연반인(연예인+일반인) 느낌이었는데, 이젠 연예인 느낌이 난다"고 했다. 

조나단은 "저는 똑같은데 달라진 것 같으냐"면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이어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라스' 덕분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라스' 출연 이후로 저한테 관심을 보여주시기 시작했다"고 했다. 

또 작년에 '드림카'를 구입했다면서 "제가 원했던 차다. '라스'에 첫 출연했을 때 제가 맥도날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조나단은 "드라이브 스루를 하면 모든 차를 볼 수 있다. 심지어 차 내부도 볼 수 있다. 많은 차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차가 지금 타고 있는 차"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 스스로 외제차와 안 어울리는 느낌이다. 돈을 벌면 '저 차를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차를 먼저 사고 면허를 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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