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가족과의 애정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KCM은 자신의 계정에 "행복은 멀리멀리 있는 게 아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KCM은 아내 예원 씨, 둘째 딸 서연 양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아내는 손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서연의 볼에 갖다 대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연은 바람과 햇빛 때문에 눈이 부신지 살짝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 과자를 물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그리고 KCM은 가족들에게 몸을 꼭 붙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KCM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KCM 가족의 단란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KCM과 아내는 서연의 양 볼에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랑 넘치는 가족의 모습에 누리꾼들 역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이다", "아름다운 가족", "보기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CM은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중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아내와의 사이에서 2012년 첫딸이 태어났으나,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결혼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 뒤 2022년 둘째를 품에 안았다. 이후 올해 초 셋째 아들 하온이를 얻었다.
사진 = KCM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