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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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지역 '스톰랜드' 추가…엔드 콘텐츠도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6.06.10 17:50 / 기사수정 2026.06.10 17:50

유희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이 추가되며 콘텐츠가 한층 확장됐다.

넷마블은 10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이자 폭풍우가 몰아치는 웅장한 지역으로,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엔드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 '심연의 제단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 캐릭터 레벨 및 월드 레벨 최대치 확장,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증을 바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지역과 엔드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이며 콘텐츠 공백을 채운 이번 업데이트가 이용자의 호응을 어떻게 끌어낼 지 주목된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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