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정가은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병원복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다. 코에는 산소줄을 착용하고 혈압 측정기를 찬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다만 정가은은 "오늘 아님 주의"라고 덧붙이며 현재 상황이 아님을 알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이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에 걸쳐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고, 정가은은 2019년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방송 활동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며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를 모았고,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출연했으나 최근 하차했다.
사진 = 정가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