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달달한 신혼 케미를 예고했다.
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말미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 속 배성재와 김다영은 손을 꼭 잡은 채 등장했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다영이 "올해 처음 입었어"라며 자신의 옷을 언급하자 배성재는 "예쁘네"라고 곧바로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강한 햇빛 아래에서 배성재는 손을 김다영의 머리 위로 올려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 어디서든 아내를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계획3'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뭐 하고 있는 거야? 어, 스윗하네"라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는 식당에서도 이어졌다. 배성재는 식사 중 김다영에게 "먹어, 먹어봐"라고 말하며 살뜰히 챙겼고, 이를 본 전현무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니?"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전현무계획3'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