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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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곽범 "내가 잘된다고? 개인채널 연 거 아무도 몰라" (사당귀)

기사입력 2026.05.31 17:11 / 기사수정 2026.05.31 18:22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대세' 곽범이 자신의 개인채널을 아무도 모른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곽범이 정호영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곽범이 등장하자 "너튜브계 유재석이다"라면서 요즘 핫하다고 얘기했다.



정호영은 곽범과는 '사당귀'로 만나서 최근에는 러닝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자주 연락하는 친한 사이라고 말했다.

곽범은 정호영에게 화제의 중심이라는 얘기를 해줬다. 정호영은 러닝 너튜브도 나가고 있다고 했다.

곽범은 "고민이 있다"면서 "사람들은 제가 잘된다고 하는데 제가 개인 채널 연 건 아무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곽범은 촬영일 기준으로 구독자가 만 명대라고 했다. 반면 정호영은 64만명이라고.




곽범은 자신의 경우 코미디만 올리다 보니까 변주를 주고 싶은 마음에 셰프인 정호영을 섭외하고 싶다고 했다.


정호영은 "시작은 내가 해야지"라며 꺼드럭거리기 시작했다.
 
김숙은 "요즘 곽범 섭외가 더 어려운데"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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