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채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SNS를 업로드했다.
26일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수양하는 듯한 자세로 앉아 눈을 감고 있다. 르세라핌의 신곡 '붐팔라(BOOMPALA)'의 도입부 안무를 재현한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치료 잘 받으면서 푹 쉬길", "김채원 못봐서 우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을 발매했다.
그러나 김채원은 컴백 직전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권고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19일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채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