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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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학교 가고 싶다"는 22기 옥순 딸 말에..."아빠는 싱글벙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8:18 / 기사수정 2026.05.20 18:18

정연주 기자
사진 = 옥순 SNS
사진 =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이 딸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딸이 주말에도 학교를 가고 싶어 한다. 예쁘다"라고 밝혔다. 

20일 '나솔' 22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아. '토요일도 학교 가고 싶다'라는 지유 말에 아빠는 하루종일 싱글벙글 기특하고 이쁘다 (너무 예뻐서 좀 걱정이긴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옥순의 딸 지유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학교를 좋아하는 딸에 옥순과 경수는 흐뭇한 듯 보였다.

사진 = 옥순 SNS
사진 = 옥순 SNS


한편, 22기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 출연, 경수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옥순은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수학 학원 강사로 일한다고 자기 소개한 바 있다.

또한 부부의 채널에서 경수는 옥순에 "너는 확실히 공부나 이런 거를 잘하는 똑똑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옥순 역시 "아이들이 아는 게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학구열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22기 옥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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