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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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성우, 30년 전에..."귀한 사진 감사", 주름살 제로 비주얼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8:15 / 기사수정 2026.05.20 18:15

이창규 기자
이성우 SNS
이성우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밴드 노브레인의 프론트맨 이성우가 앳된 20대 시절을 공개했다.

이성우는 20일 오후 "거의 30년 정도 전에 ㅎㅎㅎㅎ 노브레인이 태어났던 클럽 드럭에서. 귀한사진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우는 지금처럼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주름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앳된 그의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오빠 솜털이 여기까지 보여요", "우왕 그립습니다", "진짜 애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6년생인 이성우는 1996년 노브레인을 결성해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의 아내는 가수 임영웅의 영어 선생님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성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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