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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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 종로에 타코집 차렸다…"저 사장 됐어요" 깜짝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5:31 / 기사수정 2026.05.20 15:31

명희숙 기자
EXID 혜린
EXID 혜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EXID 혜린이 타코집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린은 앞치마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저 사장 됐어요”라며 직접 서울 종로구에서 타코집을 운영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세요!”라고 밝은 에너지로 홍보에 나섰다.

혜린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접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새 도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진짜 사장님 포스 난다”, “타코 먹으러 꼭 가고 싶다”, “여전히 러블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린은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혜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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