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5:17
연예

44세 소유진 "근육 약해지니 지쳐"…수영·헬스·골프 너무 바쁜 '워킹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3:15 / 기사수정 2026.05.20 13:15

김수아 기자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자기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올해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근육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소유진, 수영 중인 모습
배우 소유진, 수영 중인 모습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수영부터 헬스, 테니스까지 각종 운동을 섭렵한 모습이며, 테니스 대결에서 이긴 듯 환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소유진, 주 2회 PT
배우 소유진, 주 2회 PT


이뿐만 아니라 마지막 사진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로 햇빛을 완전히 차단한 채 골프까지 즐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소유진, 테니스 대결 중인 모습
배우 소유진, 테니스 대결 중인 모습


이어 소유진은 "아직 체력, 기술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열심히~!"라는 마음가짐을 드러내면서 "겨울부터 수영도 하고 주 2회 PT도 받고 금요일마다 테니스도 치고 날 좋을 때 골프도 가고"라며 바쁜 일주일 일과를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