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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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며느리' 고소영 "♥장동건 집안 제사, 1년에 6번…전 담당인데 사갔다" (고소영)

기사입력 2026.05.19 21:20

장인영 기자
고소영.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집안 제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20대때 아무도 모르게 사귄적 있다는 고소영 장동건 커플 역대급 스토리 (+고소영 마트 쇼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서울의 한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장을 봤다.

전 코너를 지나치던 고소영은 "우리 제사 지낼 때…"라고 말문을 열었고, PD는 화들짝 놀라며 "제사 지내냐. 장씨 집안이냐, 고씨 집안이냐"고 물었다.

'고소영' 채널 캡처.
'고소영' 채널 캡처.


이에 큰 며느리 고소영은 "장씨 집안이지. 1년에 5~6번 정도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을 직접 해야 되는데 내가 전 담당이다. 산소 갈 때 전을 해가지고 오라는데 사갖고 온 거다"라며 "시어머니도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버님은 집에서 한 전이 좋다고 하시더라. 그 다음부터 나한테 전을 안 시켰다. '신난다'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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