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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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탁재훈, ♥한혜진에 적극 플러팅?…"함께 제주도 맛집 가자" (미우새)

기사입력 2026.05.17 21:38 / 기사수정 2026.05.17 21:38

정연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근진'에 이어 '미우새'에서도 탁재훈과 한혜진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탁재훈은 한혜진에 "맛집을 같이 가자"라며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발견됐다. 

이날 한혜진은 모델 송해나의 집에서 탁재훈, 김준호, 신규진을 초대해 함께 연애 토크를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송해나는 "언니도 연애를 안한지 꽤 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그래도 중간중간 있지 않았냐"라고 슬며시 물었다.

한혜진은 "이젠 진짜 연애를 해야하는데 이번 텀은 좀 오래간다"라고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제주도에 오면 성게가 맛있는 집이 있는데 함께 가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한혜진은 "내가 성게를 정말 좋아하는데 나한테 그 집 상호명을 알려주면 안되냐"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왜 내가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그러냐. 몰래 가려고 그러냐"라며 귀엽게 질투했다.


뒤이어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요"라고 플러팅을 날려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두 사람은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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