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20:48
연예

파트리샤, 다리 부상으로 목발 신세…"촬영하다가 다쳐" (요정재형)

기사입력 2026.05.17 19:00 / 기사수정 2026.05.17 19:00

김예은 기자
유튜브 '요정재형'
유튜브 '요정재형'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파트리샤가 다리 부상을 입었다. 

17일 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숨 쉬듯 쏟아지는 암살 개그에 얼굴 시뻘개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에는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파트리샤는 목발을 짚고 등장한 모습. 이에 정재형은 "왜 목발이야?"라며 걱정을 표했다. 



이에 파트리샤는 "다쳐가지고. 저 촬영하다가.."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재형은 "어떻게 하다가 다쳤어? 예능 찍다가?"라고 재차 물었고, 파트리샤는 "네. 촬영하다가 다쳐가지고"라고 말했다. 

오빠 조나단은 동생의 부상에도 도와주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파트리샤는"보통 이러면 오빠들이 도와주는데 저희 오빠는 남 마냥 그러냐"고 저격했다. 

이를 들은 조나단은 "원래 계속 아프면 혼자 갈게 했는데"라며 파트리샤 없이 '요정재형' 촬영을 오려고 했다고 밝혔고, 파트리샤는 "제가 간다고 했다. 목발 짚고 간다고. 내 분량 챙겨야지. 누구 좋으라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요정재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