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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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수' 대표적 실패 사례, 美 언론 맹비난…KBO 유턴이 답? ERA 7.62 추락→"휴스턴 마운드 망가졌어"

기사입력 2026.05.16 20:03 / 기사수정 2026.05.16 20:59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대전 예수'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던 우완 라이언 와이스(29)가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실패 사례'로 지목됐다. 

현지에서는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하는 분위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휴스턴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 구단주 짐 크레인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며 올 시즌 팀 붕괴 원인을 집중 분석했다. 

해당 매체는 휴스턴의 선발진 붕괴와 잘못된 오프시즌 투자들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고 강하게 지적했다.

휴스턴은 16일 기준 승률 5할에서 무려 10경기나 뒤처진 상태(18승 28패)다. 팀 평균자책점은 MLB 최하위권까지 추락했고, 부상자만 14명에 달한다. 이런 상황에서 현지 매체들은 오프시즌 선발 보강 실패를 핵심 원인으로 꼽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저비용 고효율' 선발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와이스는 KBO리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MLB 재도전에 나섰다.


그는 2024년 KBO리그 한화에 입단한 뒤 빠르게 적응했고, 2025시즌에는 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자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30경기에 등판해 178⅔이닝 동안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고, 삼진 207개를 잡아내며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엑스포츠뉴스DB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엑스포츠뉴스DB


또한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1.02라는 안정적인 수치와 함께 이닝 소화 능력까지 갖추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고, 'KBO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활약을 통해 휴스턴과 1년 260만 달러(약 39억원) 계약을 맺으며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올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을 소화하며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2.12라는 부진한 성적을 남기고 있다.

특히 등판 때마다 볼넷과 피홈런 문제가 반복되면서 결국 지난 6일 트리플A 강등이라는 결과를 피하지 못했다. 휴스턴 지역 매체 '휴스턴 크로니클'은 "커맨드 문제와 스트라이크 비율 저하가 심각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휴스턴 팬들의 실망감도 크다. 휴스턴은 프램버 발데스와 결별한 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와이스를 영입하며 선발진 뎁스를 강화하려 했다. 

그러나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투구를 반복하면서 결과적으로 휴스턴 선발진 구상 자체가 무너졌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무엇보다 뼈아픈 건 휴스턴이 사치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제한적인 투자만 진행했다는 점이다. 결국 '가성비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와이스가 실패하면서 구단 운영 방향 자체가 도마 위에 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엑스포츠뉴스DB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엑스포츠뉴스DB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휴스턴은 현재 MLB 최악의 투수진을 보유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보이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KBO리그를 평정하며 '역수출 성공 신화' 기대를 모았던 와이스였지만 메이저리그의 현실은 냉혹했다. 

휴스턴이 선발진 붕괴 속에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이제 와이스를 '팀 실패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 중 하나로 바라보는 분위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더 크로피시 박시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시즌 붕괴 원인 중 하나로 와이스 영입 실패를 직접 거론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한 후 휴스턴과 계약해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 26이닝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으로 부진해 지난 6일 트리플A로 강등됐다. 와이스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자 매체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영입된 라이언 와이스는 실패했다(flopped)며 강하게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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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zyfoo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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