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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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걸' 최지호 "부서로 계속 전화하는 남성 있어…음흉한 목소리로 나 찾아" (노빠꾸)

기사입력 2026.05.14 10:47 / 기사수정 2026.05.14 10:47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충주맨의 후임인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부서로 계속 전화를 하는 남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3일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충주걸 최지호, 도망친 22만의 구독자를 추노 하러 나온 전 충주맨 김선태의 마지막 잎새'라는 제목의 '노빠꾸탁재훈' 시즌4 27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충주시 공무원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했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최지호 씨 남자 팬이 부서로 자꾸 전화한다는데, 팬인 건가 아니면 사생활에 얽힌 사람인건가"라고 물었다.

최 주무관은 "팬은 아닌 것 같고, 용건이 있으신 것 같았다. 그런데 목소리가 좋진 않았다. 악성의 기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신규진이 "'같이 밥 한 번 먹자' 이러는 거냐"고 하자 "좋은 말투는 아니다. 음흉한 말투다. 자리에 있냐, 없냐 하는 식이다. 목소리 톤이 그렇다"고 밝혔다.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한편, 최지호 주무관은 지난 2월부터 '충주맨' 김선태의 후임으로 충주시 뉴미디어팀의 운영을 맡고 있다.


지난 3월에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사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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