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7:01
연예

단종 오빠는 갔어…박지훈, 충격적인 미역 드레스 "이거 진짜였어?" (취사병)[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3 16:20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을 지운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공개됐다. tvN 동시 공개로도 화제를 모은 해당 작품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특히 많은 이들이 박지훈의 변신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박지훈은 누적 관객 수 1684만 명을 기록,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영화 2위로 이름을 올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이홍위를 연기하며 많은 이들을 울렸다.



눈빛 연기로 호평을 받은 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박지훈은 취사병이 된 이병 강성재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어딘가 부족해 부대원들의 비호감 대상이 된 모습부터 눈물 짓는 아들의 모습까지 연기한 박지훈의 코믹 연기에 시청자들은 "단종이 여기 어디있어?", "단종 집 나갔니?", "'왕사남' 보고 보는데 누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팬들은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과 강성재의 천지창조 신을 보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향한 관심을 표했다.




미역 드레스를 입고 와이어를 탄 채 하늘에서 등장한 박지훈과 그 앞에서 진지한 열연을 펼친 정웅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동의 댓글을 달고 있다.


네티즌은 "수중 연기 CG인 줄 알았는데 와이어 연기였다니", "저 미역이 CG가 아니라 진짜라고?", "저기서 어떻게 안 웃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펼쳐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사진= 티빙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