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4:06
연예

누에라, 열도 뜨겁게 달궜다…대형 페스티벌서 존재감 '폭발'

기사입력 2026.05.12 13:48 / 기사수정 2026.05.12 13:48

그룹 누에라(NouerA)
그룹 누에라(NouerA)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누에라(NouerA)가 일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9일 누에라는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누에라는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알찬 세트리스트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A-LIST', '무한대(無限大)', 'BNB(Beauty and the Beast)', 'N.I.N(New Is Now)', 'POP IT LIKE', 'MYSELF' 등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부터 청량하면서도 달콤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누에라는 자신들의 탄생을 알린 KBS 2TV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1)'의 오리지널 송 '쿵쿵(Make It Bounce)'을 오랜만에 선보이며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케이스타일 파티'에 참석한 만큼,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룹 누에라(NouerA)
그룹 누에라(NouerA)


지난해 미니 앨범 'Chapter: New is Now'로 가요계에 데뷔한 누에라는 매 컴백마다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 발매 당시에도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누에라는 오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3개 대륙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다양한 도시를 찾아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