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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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서빈 치열한 '먹방 대결'…김종민 "먹방계의 양대 산맥 또 만났다" 흥분 (슈돌)

기사입력 2026.05.12 12:50

윤재연 기자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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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가 부추전을 두고 치열한 '먹방 대결'을 펼친다. 김종민은 정우와 서빈이의 귀여운 경쟁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또,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은 ‘슈돌’ 최강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서빈이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쟁탈전에 돌입한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서빈은 질 수 없다는 듯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부추전을 폭풍 흡입한다.

양 볼이 빵빵해진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친남매처럼 닮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라며 한층 치열해진 먹방 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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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삼합이 등장하자 정우와 서빈은 온몸으로 ‘맛있어’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돌박이, 관자, 버섯을 한가득 쌓아 입에 넣은 정우는 눈을 꼭 감은 채 입 속의 음식을 음미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서빈은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오동통한 허벅지를 흔들며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흥이 폭발하는 정우와 서빈의 먹짱 케미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먹짱 남매 정우와 서빈이의 더욱 강력해진 먹방 케미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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