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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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기부 행사에서 근황 포착…"'상플' 때랑 똑같아"

기사입력 2026.04.30 18:29 / 기사수정 2026.04.30 18:29

노현정 인터뷰
노현정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노현정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노현정은 "우리나라 문화 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기부를 하고 있다"라며 "친구들끼리 모여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모두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우시다", "목소리 여전하다",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KBS 2TV 예능 '상상플러스'로 인기를 얻으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하지만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사장과 결혼하며 KBS를 퇴사했다. 정대선 사장과의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노현정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데일리패션뉴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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