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 17주 차 D라인을 공개했다.
30일 김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김민경은 초음파 사진과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김민경은 나시탑에 와이드 청바지를 입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임신 근황을 실감케 했다.
김민경은 "배 많이 나왔죠. 남들은 티 안 나는 분들도 많던데"라는 말과 함께 "하루하루 기쁘고 떨리고 즐겁고 슬프고 행복하다"라고 덧붙여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