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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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의리 지켰다…'컬투쇼' 20주년에 가장 먼저 섭외

기사입력 2026.04.30 15:07 / 기사수정 2026.04.30 15:07

윤재연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컬투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적이 '컬투쇼'의 20주년 특집 주간에 스페셜 DJ로 참여해 김태균과의 의리를 빛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적이 출연해 DJ 김태균과 함께했다. 

김태균은 "2018년부터 이적은 매번 와주었다. 2023년이 마지막이다. 이번엔 2년 6개월 만이다"라며 이적과의 기억을 회상하는 것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20주년 특집 주간에 고맙게 와줬다"고 덧붙이며 콘서트로 피로가 쌓인 상황임에도 흔쾌히 참석해 준 이적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컬투쇼


김태균에 따르면 이적은 20주년 특집 주간 게스트 중 제일 먼저 섭외된 스페셜 DJ이다. 이날 이적은 첫 곡으로 '하늘을 달리다' 라이브를 선보이며 20주년의 감동을 보탰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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