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미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미나가 주식 수익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29일 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게시한 유튜브 영상 링크와 함께 주식 수익 해명에 대한 이야기를 게시했다.
미나는 "스토리에 주식 캡처 올린 게 기사가 났는데 오해를 하시고 기사를 잘못 내셔서 해명 영상을 유튜브로 재미있게 풀어 봤어요. 제가 이것저것 사다 보니 보유주식이 50개 정도라 그 중 몇 개가 순위에 오르는 거예요"라며 주식 수익에 대한 해명을 전했다.
앞서 미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유한 주식 목록 캡처와 함께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주식 수익 상승에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미나는 앞선 게시물과 관련해 남편 류필립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일부 공개했다. 류필립은 "하필 장이 너무 좋은 날이었다"고 말했고, 미나는 "오랜만에 좋았다. 근데 제 수익이 올랐다는 게 아니라 어제에 비해서 주식 금액이 올랐다는 거다"고 해명했다.
덧붙여 류필립은 "여기서 해명해야 될 게 '미나, 류필립 부부의 주식 계좌 상황은 1년여 전만 해도 좋지 않았다'라는 내용이다"라며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입을 열었다.
미나는 "남편이 물렸던 걸 제가 그대로 이어받아서 살렸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다. 남편은 급등주를 좋아합니다"라며 자신과 투자 성향이 다르다고 말했다.
사진= 미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