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슬리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래퍼 슬리피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29일 슬리피는 개인 계정을 통해 "허리 디스크에 이어서 목까지 쉬는 바람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피가 병원을 찾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상태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지 듯 "너무 많은 피해를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며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슬리피는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4년 3월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유튜브 웹예능 '이웃집 남편들3'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슬리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