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 원진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진서는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는 앞치마를 두른 채 주방 공간에 서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에도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위에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지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원진서는 “오늘 모처럼 파주로 남편 촬영장 따라가서 핸드폰 가득 남편 사진&영상 백장 찍어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콩깍지스타그램 #내꺼중에 최고” 등의 해시태그로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신혼다운 다정한 일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촬영장까지 함께 동행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12세 연상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원진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