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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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길거리 폐지 줍기 나섰다…"최대 5천원"에 깜짝 (나도최강희)

기사입력 2026.04.30 09:15 / 기사수정 2026.04.30 09:15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기김수아 기자) 배우 최강희가 폐지 줍는 어르신과 만났다.

29일 최강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폐지 줍는 할아버지의 수입] 돈이 되는 고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최강희는 시즌2의 시작을 알리면서 "오늘 만나 볼 분은 우리가 생활에서 가깝게 볼 수 있는 이웃"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최강희 유튜브 시즌2
배우 최강희 유튜브 시즌2


한 병원에 도착한 최강희는 문 앞에 힌트로 놓인 노란색 리어카를 발견했다.

리어카를 끌어본 적이 있냐고 묻는 제작진에게 최강희는 "없다"면서 "'추리의 여왕'에서 시체를 태운 적은 있다"는 살벌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날 최강희는 폐지 줍는 어르신을 만나 일과를 함께했다.

길을 걷던 중 빈 상자들을 발견한 최강희는 "웬일이야 오늘? 나 온다고 사람들이 박스를 많이 내놓은 거 아니냐"며 기뻐했다.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이사 전 집에서 상자를 묶어서 버렸다고 말을 꺼낸 최강희는 "나는 얼마나 예쁘게 내놓았는데, 그게 내 자부심이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또 수집한 종이의 무게로 값을 받는다고 밝힌 어르신이 리어카를 가득 채워도 많아야 5,000원을 받는다는 말에 최강희는 놀랐다.

그런가 하면, 어르신은 분리수거를 하는 날인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는 상자가 별로 없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어르신은 기가 막히게 상자를 찾았고, 척척 정리하는 최강희를 보며 "나보다 손이 빠르고 금방 한다"며 칭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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