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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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2주 앞두고 벌써 육아 중 "매일이 개육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30 09:21 / 기사수정 2026.04.30 09:21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이 육아에요 개 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반려견과 함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비니와 캐주얼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반려견과 간식을 나눠 먹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품에 안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애정 가득한 ‘개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최준희는 반려견과의 힐링 시간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인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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