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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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최병길 PD와 폭로전 속…서유리, ♥7살 연하와 커플팔찌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30 08:37 / 기사수정 2026.04.30 08:37

서유리 SNS.
서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 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과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서유리는 개인 계정에 "짝꿍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남자친구와 손을 맞잡고 달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남자친구가 커플 팔찌를 선물한 듯 서유리는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7세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서유리는 이혼 합의에 따라 3억 2300만 원을 지급받기로 했으나 일부가 미지급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후 최병길이 생활고 등을 호소하자, 법조계에 종사하는 서유리 남자친구 A씨는 "남자답게 갚으시면 된다"며 "한때 한 사람의 가족이었던 자가 스스로에게 마지막으로 허락해야 할 도리"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서유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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